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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온통대전몰, 온통대전 배달플랫폼, 온통대전 공식 SNS을 통해 중기부가 주관해 전국적으로 추진하는 2021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해 소비촉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지역전용 종합온라인몰인 온통대전몰은 동행세일 기간 중 선착순으로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신규 회원의 경우 캐시백과 40% 할인쿠폰을 반영하면 5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 고객과 재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쿠폰도 준비됐다.
지난 4월에 오픈해 온라인 최저가로 운영하는 특가ON 제품을 구매할 경우 혜택의 폭은 더욱 커진다.
행사기간 중 3만원 이상 구매자 대상으로 333명을 추첨해 인바디 밴드 등 동행세일 경품도 지급한다.
지역 소상공인의 배달앱 중개수수료 절감을 위해 민관협력으로 추진하는 온통대전 배달플랫폼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부르심 앱’과 ‘휘파람 앱’은 지난 21일부터 1만원 이상 주문시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있다.
또 인기 프랜차이즈에서 5000원 할인과 매장별 추가 할인, 경품이벤트까지 적극적인 소비촉진이벤트를 추진해 배달 앱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온통대전 배달플랫폼은 2% 이하의 저렴한 중개수수료로 운영되며 가맹점은 낮은 수수료와 홍보를 지원받는다. 시민은 온통대전 온라인 결제 및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온통대전 공식 SNS에서도 경품 이벤트를 추진한다. 다음 달 11일까지 온통대전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에 친구추가를 하고 온통대전과 연계한 동행세일을 응원하는 댓글을 올린 참여자 대상으로 500명을 추첨해 온통대전 1만원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고현덕 시 일자리경제국장은 “대한민국 동행세일 기간 중 온통대전 플랫폼을 활용한 소비촉진 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공동체 기능 강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