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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 의전단 도열과 집례관의 구령에 맞춰 진행되는 참배를 그대로 온라인으로 구현했다.
또 참배객들이 의전 참배를 체험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나라사랑 실천 의지를 다짐하는 방명록도 작성할 수 있도록 했다.
‘당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리가 있습니다’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25일부터 다음 달 말까지 국립대전현충원 누리집 팝업창으로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방명록 작성자 중 우수 작성자(110명)를 선정해 문화상품권과 커피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승우 국립대전현충원장은 “이번 온라인 행사를 통해 참배객들이 코로나19 등으로 현충원을 방문하지 못한 아쉬움을 달래시고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