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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발신제한’은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35만 594명을 동원하며 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 및 올해 개봉 한국영화 중 최고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다.
‘크루엘라’는 2위를 차지했다. 같은날 5만295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145만2966명을 모았다. ‘크루엘라’는 재능은 있지만 밑바닥 인생을 살던 에스텔라가 남작 부인을 만나 충격적 사건을 겪게 되면서 런던 패션계를 발칵 뒤집을 파격 아이콘 크루엘라로 새롭게 태어나게 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한편 ‘킬러의 보디가드2’는 3위(23만6717명), ‘콰이어트 플레이스2’(61만9247명)는 4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