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용인시에 따르면, 오는 7월 5일부터 8일까지 육군 제5171부대와 함께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해 ‘2021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화랑훈련은 2년마다 시·도 단위로 개최하는 후방지역 종합훈련으로 민·관·군·경·소방, 그리고 지자체가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중점을 두고 있다. 통합방위지원본부운영, 화생방(WMD) 공격대비 사후관리, 국가 중요시설 방호, 코로나19와 같은 돌발 위협 등에 대비해 통합 대응을 목표로 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2015년 이후 6년 만에 진행하는 이번 화랑훈련을 통해 각 기관별로 임무수행 능력 배양과 소기의 성과 달성을 위해 특별히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