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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클라쓰’ 성시경 “나 역시 재밌고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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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6. 2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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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클라쓰
‘백종원 클라쓰’ 성시경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제공=KBS2
‘백종원 클라쓰’ 성시경이 프로그램의 기대감을 전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 제작발표회가 28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심하원CP·기아영PD, 백종원·성시경이 참석했다.

이날 성시경은 “저는 백종원을 옆에서 돕는 역할이다. 프로그램에 출연하다보면 녹화하러 갈 때 ‘빨리 가고 싶은 날’ ‘걱정되는 날’도 있는데, ‘백종원 클라쓰’는 빨리 가서 출연진과 제작진을 만나고 싶은 방송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익하고 백종원의 팬들도 좋아할 것이고 음식에 관심 있는 분들도 좋아할 것”이라며 “제가 주도하거나 아이디어를 내는 건 없지만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백종원 클래스’는 백종원과 성시경이 의기투합해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에게 한식의 기본기를 가르쳐 주며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오늘(28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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