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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코스피는 전장 보다 0.95포인트(-0.03%) 떨어진 3301.89로 장을 마쳤다. 지수는 2.62포인트(0.08%) 상승한 3305.46에 출발해 등락을 거듭하다 결국 하락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745억원, 기관은 2994억원 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개인은 3800억원 어치를 사들였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엔 삼성전자(0.37%), 카카오(0.32%), 삼성전자우(0.13%), 셀트리온(0.19%)등이 상승 마감했다. 반면 SK하이닉스(-1.95%), NAVER(-0.49%), LG화학(-0.95%), 삼성바이오로직스(-0.71%), 현대차(-0.82%), 삼성SDI(-1.31%)는 하락 마감했다.
상승한 업종은 섬유의복(2.38%), 종이목재(1.56%), 증권(1.24%) 등이다. 하락한 업종은 기계(-1.96%), 운수장비(-0.64%), 화학(-0.28%) 등이다.
코스닥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5.78포인트(0.57%) 상승한 1017.91로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847억원, 개인이 113억원을 순매수했다. 기관은 70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가운덴 셀트리온헬스케어(0.35%), SK머티리얼즈(4.86%) 등이 올랐다. 에코프로비엠(-3.30%), 씨젠(-0.12%), 카카오게임즈(-1.25%), 펄어비스(-0.32%), CJ ENM(-3.31%) 등은 내렸다.
코스닥 업종별로는 섬유/의류(1.58%), 정보기기(1.52%), 제약(1.45%) 등이 상승했다. 반면 방송서비스(-1.39%), 일반전기전자(-0.86%), 통신방송서비스(-0.86%) 등은 하락했다.
한편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60원 오른 1130.30에 장을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