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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및 현장실사 등을 통해 이번에 선정된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은 사회서비스제공형 3곳, 일자리제공형 6곳, 지역사회공헌형 3곳, 혼합형 2곳이다.
지정기간은 지정일로부터 3년간이며 지정기간 동안 취약계층에게 산림서비스를 제공하거나 취약계층 고용, 지역주민 소득향상 등에 노력한다.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되면 산림청(한국임업진흥원)으로부터 역량강화 교육, 판로 개발, 경영자문 등의 ‘성장지원 사업’과 고용노동부(지자체)로부터 인건비, 사업개발비 등 ‘재정지원 사업’도 지원받을 수 있다.
선정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청은 올해 두 차례 더 산림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할 예정”이라며 “지정되는 예비사회적기업이 민간분야 고용 확대와 취약계층 대상 산림서비스를 지속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