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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는 “신제품 3종은 20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도우 끝에 체다 치즈·스위트콘 크림 등이 들어갔다”며 “소스를 기존 대비 최대 20% 증량하고 고온으로 달군 돌판 오븐에서 굽는 ‘스톤베이크드(Stone Baked)’ 방식을 적용해 화덕에서 갓 구운 듯한 피자의 풍미를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갈릭고르곤졸라 치즈크러스트 피자는 고르곤졸라 치즈·모짜렐라 치즈·갈릭 칩을 토핑했다. 피자 엣지에 체다 치즈를 넣어 달콤한 고르곤 갈릭 소스와 환상의 ‘단짠(달고 짠)’ 매력을 자랑한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페퍼로니디럭스 치즈크러스트 피자는 킬바사 소시지와 정통 페퍼로니에 토마토소스·오레가노·파슬리 가루를 더해 육류가 주는 풍미와 감칠맛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도우 끝에는 체다 치즈가 함유됐다.
시그니처익스트림 콘크러스트 피자는 매콤한 킬바사 소시지와 달짝지근한 불고기에 감자채·야채·매콤 고소한 스리랏차 마요 소스 등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는 국내 냉동피자 시장을 개척하며 한국인 입맛에 꼭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며 “쫄깃한 도우와 풍부한 필링이 매력인 신제품 3종은 냉동 피자 도우는 맛없다는 편견을 제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