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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코로나 백신접종과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에도 지역 내 확진자수가 줄지 않는 등 여전히 불안정 상태에 있고 원자재 가격급등과 해운·물류난 등이 지속되고 있어 지난달에 이어 체감경기가 둔화될 것으로 보는 전망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7월 제조업 경기전망은 전월과 동일하고 전년 동월대비 16.0p 상승한 83.1로 조사됐다.
비제조업은 전월보다 0.7p 하락한 반면 건설업은 전월대비 20p 상승했다.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3.2p 줄었다.
6월 대전세종충남 중소업체들의 경영애로사항은 ‘인건비 상승(55.3%)’이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나타났다. 이어 ‘원자재 가격상승(45.5%), ‘업체간 과당경쟁(44.3%)’, ‘내수부진(33.7%)’, ‘인력 확보난(28.2%)’의 순으로 나타났다.
5월 대전세종충남의 중소제조업 평균가동률은 전월 70.2% 대비 1.3%p 하락한 68.9%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