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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적모임 가능 인원에 맞춰 기존 4매로 제한했던 승차권 구입 매수를 개편안의 모임가능 인원수인 6매(7월1∼14일), 8매(15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순방향만 판매하던 동반 석을 모두 발매하고 입석 승차권도 제한적으로 발매한다.
그동안 한국철도는 감염증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창측 좌석 우선 배정, 입석발매 중지, 좌석의 50% 제한 판매 등 이용객이 안전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열차 내 거리두기를 강력하게 시행해 왔으며 창측 우선발매는 지속해서 유지한다.
박광열 한국철도 여객사업본부장은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빈틈없는 방역 체계를 유지하며 철도 이용객이 안심하고 열차를 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