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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5시 40분에는 식품 전문 프로그램 ‘테이스티:맛(Tasty:맛)’을 통해 ‘최현석 셰프의 직화 스테이크’를 론칭하고, 7일 오후 5시 40분에는 ‘고려삼계탕’의 삼계탕을 간편식 형태로 론칭한다. 9일 오후 5시 40분에는 심영순 요리연구가가 참여한 ‘부세 찜 보리굴비’를 판매한다.
유형주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초복을 앞두고 코로나19로 집에서 간편하게 보양식을 즐기려는 고객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유명 맛집의 삼계탕 등 고품질의 간편 보양식을 준비했다”며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는 인기 보양식을 합리적인 가격에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