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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수자원공사가 마련한 ‘방울이x둘리 이동 포토존’에서 ‘생활 속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 10가지 푯말 중 하나를 선택한 후 사진을 촬영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캠페인에 참여시 1인당 1만원씩 수자원공사가 직접 사내에 적립하고 모인 금액은 연말에 기후위기 극복 활동단체에 기부한다.
참여 사진은 개인의 동의 여부를 거쳐 수자원공사 홈페이지 등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재현 수자원공사 사장은 “’생활 속 탄소중립 캠페인‘은 국민에게 사랑을 받는 만화캐릭터 ‘둘리’을 활용해 기후위기의 경각심과 탄소중립 실천의 분위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