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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파이情 민트초코’는 마시멜로 속에 민트크림을 넣고 겉면을 민트로 커버링해 완성했으며 민트크림 속 블랙쿠키칩과의 조화가 어우러진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홈디저트족 트렌드를 반영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주니어 사이즈로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민초송이’는 코송이에 민트를 입힌 과자로 소비자의 출시 요청이 가장 많았던 제품이라고 부연했다. 초코송이 초콜릿 상단 부분에 민트를 얹어 두 겹 민트초코 모자를 구현했다고 전했다.
‘다이제씬 민트초코’는 통밀비스킷 위에 민트초코를 스프레드 한 제품이다. ‘다이제볼 민트초코’는 다이제 쿠키에 밀크초콜릿을 한번 입힌 후 민트로 커버링한 것이 특징이다.
오리온은 민초단 제품을 기다려온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오리온 관계자는 “지난 수년간 꾸준히 민트초코맛 과자를 만들어 달라는 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민초단 한정판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오리온 민초단 한정판은 맛은 물론, 재미와 디자인 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중요시하는 MZ세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리온 사진자료] 여름 한정판 오리온 민초단 4종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05d/20210705010004513000261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