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홈플러스 “‘클린디쉬’ 적립금 전액 어린이 환경 교육에 쓴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06010003331

글자크기

닫기

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7. 06. 15:2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홈플러스
6일 서울 등촌동 소재 홈플러스 사내 어린이집에서 홈플러스 사회공헌팀 직원들과 어린이들이 ‘친환경 키트’를 선보이고 있다./제공=홈플러스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 e파란재단은 홈플러스 직장 어린이집과 강서희망나눔복지재단 및 국회에 ‘친환경 키트’ 1200개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클린디쉬’ 캠페인 적립금으로 마련한 ‘친환경 키트’는 당근·강낭콩·상추 등 식물 키우기 3종으로 구성한 지피포트 화분 세트로 씨앗을 심고 식물을 기르는 과정을 경험하며 환경 사랑을 실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클린디쉬(Clean Dish)’는 홈플러스와 국회 구내식당에서 식사 후 잔반 스캐너에 참여를 인증하는 방법으로 나눔에 동참하도록 기획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환경의 달을 맞아 한 달간 국회사무처와 함께 ‘클린디쉬’ 캠페인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이번 캠페인에 일 평균 1076명이 동참했으며 누적 2만1524명이 참여해 1076만원의 적립금이 모였다고 부연했다. 이어 홈플러스와 국회 구내식당에서 음식을 남기지 않고 깨끗이 식사할 때마다 1인당 500원씩 적립하는 방식으로 마련된 기금은 ‘언택트 친환경 교육 프로그램’ 개발, ‘친환경 키트’ 제작 등 홈플러스 e파란재단에서 진행하는 어린이 환경 교육을 위해 쓰인다고 전했다.

조현구 홈플러스 사회공헌팀장은 “홈플러스 직원들의 동참으로 친환경과 나눔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클린디쉬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치게 되어 기쁘다”며 “고객·직원과 함께하는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캠페인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