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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광고는 ‘LX Z:IN 인테리어’ 키친·바스 제품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일상의 삶과 공간의 가치를 높여가는 ‘공간을 넘어 공감을 설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또한, 최근 드라마 ‘멜로가 체질’, ‘빈센조’의 여주인공으로 연기력과 대중성을 인정받아 떠오르고 있는 스타 배우 전여빈을 통해 기존 ‘LX Z:IN 인테리어’ 브랜드 만의 프리미엄 이미지에 보다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키친 편 광고는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LX Z:IN 인테리어 키친’을 컨셉으로 주방공간에서 보내는 조화로운 일상을 보여준다.
여러 사람이 함께 요리할 수 있는 초대형 ‘셰프 아일랜드’, 사용하지 않을때는 도어를 닫아 둘 수 있는 뒷정리 및 설거지 공간 ‘시크릿 히든 키친’, 평소에는 보이지 않다가 간단한 제스쳐로 조명이 들어오며 내부가 보이는 ‘모션뷰 하부장’ 등 LX Z:IN 인테리어 키친 제품만의 특별한 기능들이 소개된다.
바스 편 광고는 ‘온전히 나만의 휴식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LX Z:IN 인테리어 바스’를 컨셉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보여주고 싶은 나만의 욕실 공간을 선보인다.
김희선 LX하우시스 인테리어 마케팅담당 상무는 “사명 변경 이후 첫 광고 캠페인인만큼 기존 프리미엄 이미지에 젊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 ‘LX Z:IN 인테리어’를 널리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면서 “앞으로도 고객 감동과 공감을 이끌어 내는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