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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석 신일전자 대표이사는 14일 62주년 창립기념사에서 이러한 목표 달성을 위해 초심이 필요하다고 선포하면서 “친환경 뉴노멀 시대가 온만큼 온고지신의 자세를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올라가면서 창립 기념식은 미뤄졌다.
그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공감과 소통을 기반으로 미래가치를 위한 변화와 혁신의 도전에 동참할 것”이라며 “환경 친화적 경영 실천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초절전 기능과 에너지 고효율 가전 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임직원 및 소비자와의 소통 강화 △기후변화 대응 및 환경보호 등을 강조했다.
신일전자는 1959년 소형 모터제조사로 시작해 선풍기 시장점유율 1위를 점하고있다. 최근에는 비선풍기 가전을 잇따라 출시하면서 종합가전 기업으로 변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