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뽕숭아학당’ 임영웅, 상식 퀴즈서 뇌섹남으로 변신 ‘승부욕 폭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715010008746

글자크기

닫기

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15. 08: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뽕숭아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는 톱6가 ‘수뽕투어’로 선보였다../제공=TV조선
‘뽕숭아학당:인생학교’에서는 톱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가 하루 만에 6개국 투어를 즐기는 ‘수뽕투어’로 선보였다.

지난 14일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에서는 톱6가 네팔, 덴마크, 라오스, 베트남, 중국, 태국, 파리의 문화를 체험하는 ‘수뽕투어’로 승부욕을 드러냈다.

‘수뽕투어’에 앞서 진행된 ‘뽕로벌 상식 퀴즈’ 대결에서 이찬원은 기상천외한 오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임영웅은 어려운 정답도 척척 맞히는 뇌섹남 면모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 하지만 이내 이찬원이 아프리카 마사이족의 인사법을 맞히면서 구멍 이미지를 만회한 데 이어, 김희재가 연속 정답 행진으로 다크호스에 등극했다. 문제를 맞힌 만큼 뽕딱지를 얻은 멤버들은 안산 ‘다문화 거리’로 이동, 간단한 게임을 통해 팀을 나눠 본격적인 미식 여행을 시작했다.

네팔 음식점을 찾아간 영탁·붐쌤 팀은 외국인 사장님이 따라 부르는 노래를 듣고 제목과 가수를 맞히는 ‘음악 퀴즈’ 미션을 전달받았다. 첫 번째 문제 에스파 ‘Next Level’부터 고전을 겪었지만 결국 박빙의 승부로 이어졌고 2대 2 동점으로 연장전에 돌입했다. 그리고 마침내 영탁이 태진아 ‘미안 미안해’를 맞혀 네팔 음식을 얻어냈다.

같은 시각, 베트남 음식점에 간 이찬원·장민호 팀은 3X3 빙고판 위에 상대방의 메인요리가 놓여있을 것 같은 번호를 추측하는 ‘심리 빙고 대결’을 펼쳤다. 처음부터 교묘한 심리전으로 이찬원을 당황하게 만든 장민호는 1라운드 메인요리 쌀국수부터 2라운드 월남쌈·짜조, 3라운드 해산물 볶음밥까지 완승을 거둬 베트남 음식 만찬을 즐겼다.

그 사이 중국 음식점을 방문한 임영웅·김희재 팀은 서로 번갈아 가며 음식을 쌓고 3초를 버티는 ‘쌓기 대결’을 벌였다. 김희재는 1라운드 고추장 감자 조림, 2라운드 꿔바로우 대결에서 쉽지 않은 위치와 모양에도 척척 음식을 쌓아가며 연승을 했지만, 3라운드 가상두부 쌓기 대결에서 임영웅이 막판 역전승을 거두면서 아쉽게 승리를 내주었다.

미식 여행을 끝낸 멤버들은 멜론팀·망고팀으로 나뉘어 액티비티 체험에 나섰다. 이어 라오스 국기가 꽂혀있는 미션지에 도착한 망고 팀 이찬원·장민호·김희재는 컵에 담긴 물을 지키며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 미니지프코스를 완주하면 성공하는 미션에 도전했다.

출발 전부터 물을 쏟기 시작한 세 사람은 흔들다리와 진흙길 등 극악 코스에서도 쉴 새 없이 물폭탄을 맞으며 웃음을 안겼다. 모두 아이스크림이 녹기 전 도착했지만, 물의 양이 아슬아슬하게 더 많았던 장민호가 1등을 차지했다.

이어 마지막 여행지 ‘파리’로 향한 가운데 붐쌤은 톱6와 인연이 있는 친구·동료들과 함께하는 ‘뽕면가왕’ 시절인연 특별 무대를 소개했다.
이다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