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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렴 4차 적정성 평가는 2019년 10월부터 지난해 2월까지 폐렴으로 입원치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 치료를 실시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660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내용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 폐렴 진료 영역 전반에 걸쳐 평가가 이뤄졌다.
건양대병원은 총 6개 지표에서 전 항목 100점 만점을 받으며, 폐렴 치료를 잘하는 병원으로 인증 받았다.
손지웅 건양대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교수는 “폐렴환자들에게 최적화된 진료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 왔는데 좋은 결과를 얻게 돼 매우 기쁘다”며 “폐렴 환자들에게 적정진료와 맞춤형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