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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심평원에서 2019년 10월부터 지난해 2월 22일까지 폐렴으로 입원한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에게 항생제(주사) 치료를 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병원 등 총 660기관을 평가했다.
대전선병원은 평가지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항목에서 평균값 이상 우수평가를 받았다.
남선우 대전선병원장은 “폐렴은 코와 입을 통해 흡입된 공기 속의 병원균에 의해 폐안의 기관지와 폐포에 염증이 생기는 폐질환”이라며 “흔한 질병이지만 기침, 가래, 오한, 발열 등의 증상을 감기로 착각해 치료시기를 놓치면 사망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