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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에 두 팔 걷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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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국 기자

승인 : 2021. 07. 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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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에 유치기원 1만5500명 서명부 전달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기원 1만5500명 서명부 01
BNK경남은행 최홍영 은행장(오른쪽)이 창원시 허성무 시장에게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기원 서명부 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 제공=BNK경남은행
BNK경남은행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위해 적극 나섰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5일 창원시에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기원 서명부’를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이 전달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기원 서명부는 본점과 창원지역 임직원, 경남은행 고객과 지역민 1만5500명이 참여했다.

최홍영 경남은행장은 “BNK경남은행 임직원과 지역민들이 한마음으로 작성한 서명부에 힘입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이 꼭 유치되기를 바란다”며 “하루 빨리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이 마산해양신도시에 들어서 창원시민뿐만 아니라 동남권 지역민들이 수준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누렸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를 염원하는 대형현수막을 본점 건물 외벽과 창원지역 영업점 45곳 입구에 내걸었다.

또 고객과 지역민들이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기원 온라인 서명에 참여할 수 있게 BNK경남은행모바일뱅킹앱 접속시 팝업창을 신설했다.

여기에 경남BC카드 창원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국립현대미술관 창원관 유치기원 온라인 서명 URL을 발송하기도 했다.
조은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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