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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코로나19 음성 후 자가격리→확진 판정 “발열 증상에 재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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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7. 18.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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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혁
비투비 멤버 이민혁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정재훈 기자
그룹 비투비의 이민혁이 자가격리 중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17일 이 같이 밝히며 “이민혁은 보건당국의 방역지침에 따라 필요한 조치와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으며 당사는 이민혁 군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라며 ”많은 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 드린다“고 전했다.

이민혁은 보컬 선생님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선제적 검사를 실시했고, 신속항원검사와 PCR검사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이후 방역 당국이 안내하는 지정일까지 자가격리에 돌입했으나, 16일 기침 및 발열 증상을 보여 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PCR 검사를 진행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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