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가영은 19일 소속사 키이스트를 통해 “평소에도 관심이 많았던 영화제의 홍보대사에 위촉돼 기쁘다” 라며 “‘돌보다, 돌아보다’라는 올해의 슬로건처럼 여성 영화인들이 서로를 돌보며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전 세계 여성영화들을 발굴하고 국내에 소개해오고 있다.1·2대 김아중을 시작으로 한예리·이영진·김민정·이엘 등이 홍보대사로 활동했다. 영화팬들과 만나왔다.
제23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는 다음달 26일부터 총 7일간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과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