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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론칭한 그라운드 브이는 ‘그라운드’와 ‘비비안’의 합성어로 일상복과 운동복의 경계를 허문 스타일리쉬하고 캐주얼한 라이프 웨어 브랜드를 지향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과 다른 콘셉트의 라이프 웨어 제품을 선보이는 것과 동시에 스트리트 캐주얼과 모자·신발·가방·양말 등 다양한 악세서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그라운드 브이는 스트리트 유니섹스 캐주얼 패션 ‘Original(오리지널)라인’과 내 몸에 편안함을 선사하는 란제리&원마일 웨어 ‘At Home(엣홈)라인’, 여가생활 및 일상복으로 활용 가능한 에슬레져 웨어 ‘Active(액티브)라인’으로 총 3가지 라인업으로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라이프 캐주얼 브랜드 ‘그라운드 브이’는 “유니크한 심볼을 포인트로 언더웨어부터 오버핏 스타일리쉬 아웃룩까지 라이프 캐주얼 룩을 완성했다”며 “특히 그라운드 브이만의 개성 넘치는 컬러감과 여유로운 핏으로 편안한 활동성을 높인다”고 전했다.
지난 16일 롯데백화점 본점 영플라자 4층에 문을 연 그라운드 브이 1호점은 메탈 소재를 활용해 매장을 구성했으며 오픈 기념 이벤트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패션마스크 또는 패션양말을 증정한다.
그라운드 브이 관계자는 “젊은 감각의 트렌디한 브랜드로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하반기에는 온라인 전용몰도 오픈해 온라인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