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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타고 떠나는 향로 뮤캉스’는 방학이지만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백제금동대향로 속으로 바캉스를 떠나 향로 속 캐릭터들과 함께 친구가 돼 여름방학을 즐기며 재충전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사전학습·온라인 실시간 교육·만들기·사후학습으로 구성됐다.
사전학습은 교육영상 2편(1편-백제금동대향로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2편-백제금동대향로 세계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을 시청한 후 궁금한 사항을 박물관으로 5일 전까지 전송하게 된다.
온라인 실시간 교육은 ‘줌(Zoom)’을 이용해 보면 볼수록 신비롭고, 알면 알수록 빠져드는 향로 속 세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며 백제금동대향로에 대해 심도 있게 알아본다.
만들기는 향로 속 캐릭터들과 친구가 된 참가자들이 강의 내용과 국립부여박물관에서 야심차게 제작한 팝업 향로 놀이 북을 활용해 향로 이야기를 꾸미고 나만의 향로를 만든다.
이 프로그램의 참가는 무료이며, 향로 뮤캉스를 떠날 준비가 된 친구들은 오는 22일부터 국립부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