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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에 따르면 “김희재는 지난 20일 오전 청해부대 측에 1000만원을 전달했다”라며 “해군 군악대로 병역의무를 마친 그는 최근 청해부대 코로나19 확진 관련 소식을 접하고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희재는 최근 TV조선 예능 ‘뽕숭아학당’에서 박태환·모태범과 녹화를 함께한 뒤 자가격리를 하던 중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청해부대는 아프리카 해역에 파병 중인 가운데 34진 장병들이 코로나19에 집단 감염돼 266명(21일 오전 11시 기준)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