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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사이다 포도’는 지난해 ‘칠성사이다’ 출시 70년을 기념해 선보인 ‘칠성사이다 복숭아·청귤’에 이어 출시한 과즙 탄산음료로 제품 라인업 확장을 통해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고 새롭고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트렌드에 맞춰 선보인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새로운 맛의 과즙 사이다를 선보이기 위해 제품 개발 전에 실시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호도가 높았던 포도를 선택해 제품화하게 됐다고 전했다.
‘칠성사이다 포도’는 국내산 포도 과즙에 오리지널 제품과 동일한 탄산감을 적용했으며 칠성사이다만의 맑고 깨끗한 브랜드 정체성을 전달하기 위해 내용물도 투명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도 기존 제품과 동일한 초록색 바탕과 로고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500㎖ 용량의 페트병에 포도 이미지를 넣어 제품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다고 회사 측은 부연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지난해 새롭게 출시한 과즙 사이다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응에 힘입어 올여름에 제철 과일인 포도를 활용해 ‘칠성사이다 포도’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제품 개발과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 제품 이미지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2d/20210722010022009001314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