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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소비 시장의 주축으로 떠오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의 시선을 사로잡기 위해 진행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에 양사는 소비자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맛을 함께 전달하며 브랜드에 젊고 재미있는 이미지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업으로 팔도는 비빔빵 60만 개 분량을 생산할 수 있는 비빔소스를 공급해 매출향상과 함께 인지도를 높여나간다는 방침이다.
협업 제품은 △오른손으로 비빈 고로케 △왼손으로 비빈 삼각불고기 △양손으로 비빈 소시지 샐러드 3종이다. 회사 측은 “비빔면 CM송을 제품명에 적용해 유쾌함을 선사한다”며 “각각 야채·소시지·고기등 주재료와 바삭하게 튀겨진 빵에 비빔소스가 알맞게 어우려져 맛을 한 단계 높였고 시그니처 마크인 파란색 꽃무늬 패턴 위에 제품명이 새겨진 패키지는 한눈에 팔도비빔면을 연상케 한다”고 전했다.
신제품은 여름 시즌 한정으로 다음달 31일까지 판매되며 전국 파리바게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가현 팔도 마케팅 담당자는 “팔도비빔장은 여러 음식과 궁합이 좋아 컬래버레이션 문의가 계속 이어진다”며 “앞으로도 팔도비빔장을 활용한 제품을 선보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사진자료] 팔도와 파리바게뜨가 함께 비빈다, ‘비빔빵’ 출시](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7m/22d/20210722010022348001337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