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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GFS, 우리식품과 소스 개발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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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기자

승인 : 2021. 07. 2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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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GFS_우리식품 소스시장 진출 업무체결식 진행_20210727
지난 26일 인천광역시 서구 우리식품 본사에서 진행된 ‘SPC GFS-우리식품 소스 개발 업무 협약식’에서 윤종학 SPC GFS 전무(오른쪽)와 허성용 우리식품 대표(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SPC GFS
SPC그룹의 식자재 유통 및 단체급식 전문기업 SPC GFS는 지난 26일 소스 전문 제조업체 ‘우리식품’과 소스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우리식품은 소스 전문 제조사로 연간 약 1만5000톤의 생산 규모를 갖춘 강소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SPC GFS는 올해 갈릭디핑소스·돈까스소스 등을 시작으로 총 10여가지의 소스 제품을 개발해 B2B 채널을 통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SPC GFS 담당자는 “분야별 경쟁력을 갖춘 양사가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며 “SPC GFS가 보유한 식자재 유통사업의 노하우와 영업 채널을 활용해 제품을 적극 알리겠다”고 말했다.
박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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