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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교육청은 최근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대전지역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되는 등 학생과 학부모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박람회 운영 방식을 결정했다.
사전 예약된 ‘현직교사 일대일 진학 상담’ 프로그램은 사전 예약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으로 통한 1대1 화상 상담으로 변경해 예정된 일자에 진행한다.
37개 대학이 참여하는 ‘대학별 입시 온라인 화상 상담도 예정대로 한다.
고유빈 대전교육청 중등교육과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온라인 방식으로 전환할 수밖에 없었다”며 “대입 정보 제공과 단위학교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