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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은 아세안 10개국(브루나이·캄보디아·인도네시아·라오스·말레이시아·미얀마·필리핀·싱가포르·태국·베트남)과 한국·중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총 15개국이 참여한 세계 최대 규모의 자유무역협정이다.
지난해 11월 최종 서명 후 내년 초 발효를 목표로 각국이 국내 비준 절차를 진행 중이다.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특화정보는 협정 발효 전까지 기본·활용·응용정보로 구분해 단계적으로 제공한다.
이날부터 제공되는 1차 ‘기본·활용정보’에서는 협정의 개요와 원산지규정 활용방법,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통해 처음 자유무역협정을 맺게 된 일본의 통관과 자유무역협정 제도 등을 소개한다.
올 하반기에 제공 예정인 ‘응용정보’에서는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활용이 유망한 산업과 구체적인 사업 모형을 제시할 계획이다.
또 관세청은 에프티에이 누리집에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의 집행절차, 관련 서식 등 자료를 계속 추가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또는 건의도 에프티에이 누리집 참여마당의 ‘에프티에이 고객상담 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김희리 관세청 국제협력총괄과장은 “기업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을 준비하고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제공과 특강 개최 등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