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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해수기, 환경부 안전확인대상 생화학제품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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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21. 07. 29.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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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협_logo
한국전해수기 산업발전협의회(이하 한전협)는 정부가 고시 계획에 있는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 및 안전·표시기준’ 개정안에서 환경부가 관리하는 안전확인대상 생활화학제품의 살균제 품목으로 지정한다고 29일 밝혔다.

환경부는 고시 개정안에서 제품에서 생성된 살균 물질의 사용용도, 제품의 유형, 소비자 노출 경로 등을 고려해 전해수기에서 생성된 살균제 물질의 안전한 함량 기준을 고지했다.

한전협 관계자는 “전해수기의 생활화학제품 지정은 생활 방역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제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한 결과”라며 “산·관·학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전해수기를 광범위한 홈 케어 방역 도구나 생활친화형 위생가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회적 인식을 높이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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