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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3’ 측 “이지아·윤종훈·박은석의 짜릿한 활약 즐겨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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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0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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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하
‘펜트하우스3’ 이지아, 윤종훈, 박은석이 한 곳에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결연 눈빛’ 현장이 포착됐다./제공=SBS
‘펜트하우스3’ 이지아, 윤종훈, 박은석이 한 곳에 시선을 모으고 있는 ‘결연 눈빛’ 현장이 포착됐다.

SBS 금요드라마 ‘펜트하우스3’ 8회에서는 심수련(이지아)과 로건리(박은석)가 극적인 재회를 이루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들끓게 했다.

심수련이 천서진(김소연)과 주단태(엄기준)에 의해 로건리 감금, 살인 누명을 쓰고 로건리 가족에게 끌려갔지만 그곳에 로건리가 멀쩡히 살아있는 채로 등장하는 대반전이 펼쳐졌던 것. 이로써 든든한 힘을 얻게 된 심수련이 일그러진 욕망으로 폭주하는 천서진과 주단태를 어떻게 응징하게 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지아, 윤종훈, 박은석이 한 자리에 모여 분노를 터트리고 있는 ‘결연 눈빛’ 현장이 포착됐다. 극

중 심수련, 하윤철(윤종훈), 로건리가 누군가를 향해 진실을 캐묻고 있는 장면. 심수련은 팔짱을 낀 채 서서 슬픔이 서린 날카로운 눈빛을 쏘아붙이고, 하윤철은 믿기 힘든 현실을 마주한 듯 눈물이 글썽한 채 분노를 표출한다. 또한 로건리는 상처 입은 얼굴 속에서 매서운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제작진은 “이지아, 윤종훈, 박은석은 눈빛만으로 인물의 감정을 느끼게 하는 빛나는 표현력을 가진 배우들”이라며 “9회(오늘)에 그려질 심수련-하윤철-로건리의 짜릿한 활약을 함께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펜트하우스3’ 9회는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준결승 중계가 종료되는 대로 방송될 예정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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