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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온은 링 안에서뿐만 아니라 링 밖의 일상, 스스로의 내면에 이르기까지 챔피언의 의미를 널리 전파시키기 위해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추진하기 됐다고 설명했다.
챔피언에 따르면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주제는 ‘더 챔피언 오브 로마’다. 무하마드 알리가 1960년 로마에서 첫 금메달을 땄을 때의 의미를 조명했다. 메달의 골드 색상을 메인 색상으로 사용했다.
주요 제품은 복싱 로브에서 착안한 유니섹스용 재킷이 있다. 남성용으로는 반팔 티셔츠, 리버스위브 후드 스웻셔츠, 하프 집업 풀오버 등이 있고, 여성용으로는 크롭 티셔츠, 바이크 쇼츠 등이 있다.
제품은 챔피온의 국내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스타필드 코엑스점, 압구정점, 부산점,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에서 판매된다.
챔피온은 이번 협업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 비영리 박물관이자 문화센터인 ‘무하마드 알리 센터’에 해당 제품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