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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와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는 적극적인 산학 교류를 통해 호스피탈리티(Hospitality) 업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먼저 플랫폼 경제의 균형 잡힌 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공동 연구에 착수한다. △플랫폼 경제 확산에 따른 학문적 이론 정립 및 사회 기여 분석 △플랫폼 경제 활성화를 위한 규제 개혁 연구 △선진적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대한 연구 등을 진행한다. 또한 여행 슈퍼앱으로서 야놀자가 보유한 빅데이터와 경희대 H&T애널리틱스센터의 연구력을 접목해 비즈니스 분석 모형 개발, 관광산업·트렌드 분석 등 업계의 정보화를 위한 협업도 이어갈 예정이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배보찬 야놀자 그룹경영부문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플랫폼 경제의 순기능을 강화하고 업계의 지속가능한 성장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