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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코로나19 음성 판정 “2주간 자가격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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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06.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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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엑소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제공=SM 엔터테인먼트
엑소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6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시우민이 지난 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엑소 멤버들과 담당 스태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고, 금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2주간 자가격리 하며, 격리수칙을 성실히 이행할 것이다”고 설명했다.

시우민은 지난달 29일 뮤지컬 연습을 위해 코로나19 항원 검사(PCR) 검사를 진행하고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지난 4일 컨디션 이상 증세로 추가로 PCR 검사를 실시하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게 됐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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