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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차은우 “나도 작사가”...전소미 ‘신곡의 가장 큰 성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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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1. 08. 07.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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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
전소미가 프로듀서 테디에게 혼나지 않고 작업했다고 자랑했다./제공=더블랙레이블
★ 전소미 “테디 오빠한테 이젠 안 혼나요~” = 전소미가 신곡 ‘덤덤’으로 1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이번 곡 역시 소속사인 더블랙레이블의 프로듀서 테디에 의해 탄생했는데요. 전소미는 최근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처음엔 테디 오빠에게 (녹음할 때) 많이 혼났었다”라고 말한 뒤 “하지만 이번엔 혼나지 않았다. 모든 게 순조롭게 진행됐다. 저도 여유가 생긴 것 같다”고 자랑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포인트 안무 역시 테디의 아이디어로 만들어졌다면서 “테디가 예로 보여준 안무였는데 너무 멋있어서 덥석 물었다. 테디 오빠에게 너무나 고맙다”고 감사의 뜻까지 전하더군요.

차은우
차은우가 신곡 ‘애프터 미드나잇’의 킬링 파트를 작사했다고 밝혔다./제공=판타지오 뮤직
★ 아스트로 차은우 “킬링 파트, 제가 작사했어요” = ‘청량 콘셉트’의 대표 그룹 아스트로가 올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애프터 미드나잇’을 내놓았는데요. 특히 타이틀곡의 작사에 차은우가 참여해 화제를 불러일으킬 전망입니다다. 최근 열린 온라인 쇼케이스에서 멤버 MJ가 “내가 생각하는 (노랫말의) 킬링 파트는 ‘우리 둘이 만들어갈 애프터 미드나잇’”이라고 소개하자, 차은우는 “내가 쓴 곳이다”라며 크게 기뻐했습니다. 이어 “신나고 여름에 잘 어울리는 곡이다. ‘서머퀸’은 많은데, ‘서머킹’은 아직 없는 것 같다. 우리가 ‘서머킹’이 되었으면 한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황정민
황정민이 영화 ‘인질’ 촬영 후 달라짐 일상에 대해 언급했다/제공=NEW
★ 황정민 “‘인질’ 촬영 후 달라진 일상은 없지만…” = 황정민이 영화 ‘인질’에서 실제 황정민 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일상을 보여줍니다. 극중 인질범에게 납치되면서 긴장감을 선사하는 황정민은 영화 촬영 후 달라진 일상에 대해 “특별히 없다”며 “전보다 더 열심히 복싱을 하고 있고, 밤길을 조심하게 되더라”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성균
김성균이 집의 의미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제공=쇼박스
★ 김성균 “집 인테리어 욕심 생겼어요” = 영화 ‘싱크홀’에서 11년만에 집을 마련하는 동원 역을 맡은 김성균은 최근 온라인으로 취재진과 만나 “집은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집을 예쁘게 꾸며주는 프로그램들을 보면서 인테리어에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TV속 집처럼 예쁘게 해놓고 살고 싶었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은 작업에 속상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더군요.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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