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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위원회는 환경, 사회, 지배구조 관련 정책과 주요 사항을 이사회 차원에서 관리 감독하여 장기적으로 기업가치를 높이고 ESG경영을 전략적으로 추진하고자 만들어졌다.
김진배 사외이사, 이다우 사외이사와 서장원 대표이사 등 총 3인으로 ESG 위원회가 구성됐다. 위원장에는 위원회 독립성을 강화하기 위해 김진배 사외이사를 선임했다.
이곳에서는 ESG 정책 및 주요 사항 심의·의결 기구로 ESG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구체적으로 △ESG 정책 수립 및 방향 △ESG 중장기목표·핵심성과지표 설정 △ESG 관련 규정 제정·개정 △ESG 주요 리스크 관련 의사결정 등이다.
또한 코웨이는 환경, 인사, 윤리, R&D, 법무 등 유관 부서로 ESG 협의회를 구성했다. 협의회에서 ESG 위원회를 지원할 계획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ESG 위원회 신설을 통해 경영 전반에 ESG를 체계적으로 접목해 전세계 기준에 부합하는 ESG 활동을 전략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자료2] 코웨이 CI (1)](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09d/20210809010008085000466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