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부활 | 0 | | 이태석 재단이 영화 ‘부활’과 함께 날아올랐다./제공=이태석 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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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석 재단이 영화 ‘부활’과 함께 날아올랐다.
이태석 재단은 올해 ‘부활’로 이태석 신부가 남긴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구수환 감독의 ‘부활’은 지난해 7월에 재개봉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교육청, 지자체 등의 초청으로 많은 상영회와 강연이 이어지고 있다. 또 소액 기부를 통한 개인 후원자부터 학교, 종교단체, 회사 금융기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고 있다.
 | 부활 | 0 | | 이태석 재단이 영화 ‘부활’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제공=이태석 재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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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국내를 이어 해외에서는 45명이 재단의 후원을 받으며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전파하고 있다. 제자인 아순타는 남수단의 석유부, 작고한 알비노는 UN방송기자로 활약하며 전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편 이태석 재단은 앞으로도 이태석 신부의 뜻을 알리기 위해 각종 상영회 및 강연으로 대중들을 만날 예정이다.
-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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