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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차장은 회사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간담회를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차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외용소독제 생산과 공급이 중요한 만큼 안전한 제품이 생산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바란다”며 “식약처도 산업발전 등을 위해 업계와 소통하고 필요한 자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팜클은 지난해 1월 국내 코로나19 첫 발병 후 원·부자재를 확보하기 위해 항공운송뿐만 아니라 생산라인을 전면 가동하고 있다. 외용소독제 공급 물량은 2020년 약 37톤, 2021년 7월까지 22톤에 이른다.
한편 팜클은 독일 특수화학업체 랑세스와 협력해 코로나19 및 31종의 세균·바이러스에 등록된 전문 살균약제(환경부 승인) 릴라이온버콘 마이크로를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