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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일 평균 환산 시 약 38만개로, 2016년 출시 이후 최대 수치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약 46% 증가했다.
hy는 올 여름 무더위 여파와 함께 2월 완료한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매출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기존 야쿠르트에 비해 입구를 넓혀 얼리더라도 편하게 떠먹을 수 있으며, 살아있는 프로바이오틱스를 함유한 점도 강조했다.
지난 6월에는 한정판 발효유 ‘얼려먹는 야쿠르트 샤인머스캣’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일 판매량이 50만개까지 발생하며 품귀 현상도 나왔다. hy는 당초 이 제품을 8월 말까지만 판매할 계획이었으나 고객 요구에 맞춰 정식 출시를 결정했다.
김현성 hy 마케팅 담당은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고객 분들의 추억과 경험 덕분에 탄생할 수 있었던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의견에 귀 기울여 맛과 건강, 스토리를 모두 잡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첨부사진]hy ‘얼려먹는 야쿠르트’, 월 판매량 1000만개 돌파](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10d/20210810010009929000582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