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식 박스에는 ‘포카칩’ ‘꼬북칩’ ‘태양의맛 썬’ 등 오리온 인기 제품을 담았다.
오리온은 지난해 대구·경북 및 수도권 주요 지역과 전국 선별진료소에 ‘닥터유 제주용암수’, 간편대용식 ‘마켓오 네이처 오!그래놀라’, 마스크 등 총 3억2000여 만원 상당의 구호 물품을 전달한 바 있다.
오리온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극복을 위해 사명감과 열정으로 혼신을 다하는 의료진들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지원품을 마련했다”며 “국가적 재난 등 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갈 것”이라고 말했다.




![[오리온 사진자료] 오리온 특별 제작 기부 박스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1y/08m/10d/20210810010010002000588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