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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훈 트렌비 대표는 “해외 공식 파트너십 등을 통해 확보한 가격 경쟁력 및 제품 소싱 역량을 바탕으로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목표로 한다”며 “소비자 수요와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해 고객 편의와 혜택 제공을 최우선으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트렌비는 올 7월 뷰티 관련 매출이 뷰티 제품 첫 선을 보인 올 1월보다 약 670% 증가됐다며 앞으로 국내·외 브랜드 제품을 보다 다양하게 선보일 계획이다. MZ(1980~2004년 출생)세대는 물론 전 연령층에서 선호도가 높은 브랜드 중심으로 스킨케어·색조·향수 등을 판매하기로 했다.
홈리빙 관련 제품도 발빠르게 선보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휴식·문화·여가를 집에서 즐기는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루이스폴센, 앤트레디션, HAY 등의 브랜드를 중심으로 조명·테이블·의자 등을 판매한다.
트렌비는 이달 내 골프웨어 부문도 단독 카테고리화하며 본격 판매에 나선다. 타이틀리스트, 지포어, PXG 등 골프웨어 브랜드의 의류, 신발, 악세서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