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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그룹은 이 같은 실적의 주요 요인으로 △PB(자체 브랜드)상품 개발 △우수 제조공장 발굴 △우수 온라인몰 및 해외 쇼핑몰 입점 확대 등을 꼽았다.
최근 리빙 시장의 경쟁이 가속화 되고 있는 상황에서 코코로박스만의 디자인 등을 더한 PB 상품의 호조로 매출 신장세를 이어 나가고 있다고 세정그룹은 설명했다.
실제 세정그룹은 2019년 코코로박스 인수 후 그룹의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박이라 사장 중심으로 다양한 주방용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글라스·도자기 등 핵심 기술을 발굴하며 자체 디자인 상품을 확대 전개해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매출이 우수한 기존 유통 채널에 상품 공급을 확대하고, 해외 도매 쇼핑몰에도 추가 입점하는 등 전략적인 유통망 확장에도 나섰다.
박 사장은 “라이프스타일 사업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집중 투자하고 있다”며 “소비자 관점의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해 자체 상품 비중을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