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퀘파쏘에 따르면 다솔은 그래피티뿐만 아니라 트릭아트, 비주얼 아트, 일러스트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아티스트다. 최근 더 현대 서울에 있는 아트워크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번 브랜드 영상은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함께 스트리트 그루밍 브랜드라는 퀘파쏘를 전달하고, 원 샷 워시를 선보이기 위해 기획됐다.
영상에서는 다솔이 퀘파쏘 브랜드 심볼인 스케이트보드를 타고 서울시 압구정동 굴다리로 이동하는 모습을 담았다. 이어 타임랩스, CCTV, 1인칭 등 다각도의 앵글로 그래피티 작업 모션을 연출한 장면도 담겼다.
퀘파쏘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신을 꾸미기 좋아하는 그루밍족은 물론 트렌디한 남성 소비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