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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에 따르면 현장에는 자원순환분과의 강득구 의원, 어기구 의원을 비롯해 홍동곤 환경부 자원순환국장 등 관계부처 공무원과 업계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그동안 아모레퍼시픽은 불필요한 플라스틱 소비 절감과 순환 경제 구축에 기여를 위한 리필 활성화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아모레스토어 광교점에서 샴푸 등 제품의 내용물만을 판매하는 방식의 리필 스테이션을 운영해 왔다.
아모레퍼시픽은 이번 방문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리필 스테이션을 체험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시연했다. 코코넛 껍질로 만든 리필용 용기를 발광다이오드(LED) 램프로 살균 처리하고, 내용물을 원하는 만큼 충전하는 과정을 통해 친환경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는 것을 강조했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이번 현장방문에 자원재활용 우수 기업 사례로 선정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