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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오에 따르면 독립기념관은 과거 독립운동가의 행적과 학술 자료 등을 보관하는 독립운동사 연구 전문기관이다. 보관된 역사 자료를 활용해 전시, 문화, 교육 행사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양 측이 함께 준비한 이번 컬렉션은 올해로 76주년을 맞이하는 광복절을 기념하고 역사를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제작됐다. 이번 협업 상품 일부 수익금은 독립기념관에 기부할 예정이다.
스파오의 독립기념관 컬렉션은 무궁화, 태극기, 광복군 뱃지 등 대한민국 독립운동가를 연상할 수 있는 그래픽을 활용했다. 협업 상품은 티셔츠 4종으로 구성됐다.
스파오의 독립기념관 협업 상품은 스파오닷컴과 무신사스토어 등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스파오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활용해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상품을 지속해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