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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민아는 16일부터 일주일간 MBC 라디오의 공익 캠페인인 ‘잠깐만’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잠깐만’은 MBC가 지난 30여년 동안 진행해 온 라디오 캠페인이다. 각계각층 저명인사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함께 생각하는 코너다.
방민아는 가수와 배우로 쉼 없이 달려온 지난날을 되돌아보며 느낀 자신의 이야기를 7개의 에피소드에 담아 청취자들의 지친 일상에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방민아의 ‘잠깐만’ 캠페인은 MBC FM4U(서울/경기 91.9MHz)에서 방송된다.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미니(mini)’를 통해 만날 수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