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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나온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은 매월 평균 6000대 가량이 판매되며 출시 3개월만에 2만대를 돌파했다. 지난달에는 해당 제품군 중 웰스 정수기 슈퍼쿨링플러스가 에너지 절약상을 받가도했다.
공청기 최초 에너지 대상을 수상한 웰스 공기청정기 토네이도는 지난달 월 평균 판매량 대비 2배 가량이 늘어난 6000대 가량이 팔렸다. 공청기 비수기로 꼽히는 여름임에도 출시 이후 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웰스 관계자는 “최근 기능과 디자인은 물론 환경까지 고려한 제품을 구입하는 친환경 소비가 더욱 커지고 있다”면서 “해당제품이 에너지 고효율 제품으로 알려지면서 판매량이 지속 증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