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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은 신입사원에게 나눔과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이번 활동을 교육과정 내 새롭게 편성했다고 설명했다.
CJ올리브영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화상 회의 플랫폼을 통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졌다. 신입사원들은 미리 수령한 팝업북 만들기 키트를 활용해 제작과정을 보고 팝업북을 만들었다. 팝업북은 환경 보호를 주제로 한 어린이용 교육 도서로, 탄소 절감을 위한 생활 습관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신입사원뿐만 아니라 집에서 근무 중인 본사 임직원도 참여할 수 있도록 이날부터 재택 봉사활동도 진행된다. CJ올리브영은 팝업북 만들기 키트 총 100여개와 함께 팝업북을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 자료를 함께 배포할 계획이다.
완성된 팝업북은 국제개발협력 NGO(비정부기구) 지파운데이션에 기탁, 미혼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CJ올리브영 관계자는 “앞으로 환경 분야의 사회공헌 활동을 다방면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