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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상업계·특성화고 학생 ‘꿈과 끼’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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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선 기자

승인 : 2021. 08. 18.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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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국상업경진대회 학교경진장 기반 조성 예산 지원
2-교 대전교육청4
대전시교육청
대전시교육청은 내년도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운영 학교경진장(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등 직업계고 4교)의 기반을 조성하고 대회 준비 내실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예산 지원을 통해 학교에서는 내년 대회 운영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조성할 수 있다.

학생들은 대회가 운영되기 전까지 미리 해당 시설을 이용해 최적의 실습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주관해 운영하는 대회로 전국의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대표적인 상업계열 대회다.

내년에는 대전에서 대회가 치러지게 돼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등 4개 학교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혁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내년 대전에서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운영되는 만큼 대회가 운영되는 학교경진장 기반조성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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