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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산 지원을 통해 학교에서는 내년 대회 운영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안정적으로 조성할 수 있다.
학생들은 대회가 운영되기 전까지 미리 해당 시설을 이용해 최적의 실습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수업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주관해 운영하는 대회로 전국의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해 미래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대표적인 상업계열 대회다.
내년에는 대전에서 대회가 치러지게 돼 대전여자상업고등학교, 대전대성여자고등학교, 대전신일여자고등학교, 대전국제통상고등학교 등 4개 학교와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한혁 대전교육청 과학직업정보과장은 “내년 대전에서 전국상업경진대회가 운영되는 만큼 대회가 운영되는 학교경진장 기반조성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